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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정원1

Time To Say Goodbye


 






맹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Andea Bocelli)와
천상의 목소리 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ghtman)이
함께 부른  Time To Say Goodbye
본래 이곡은 안드레아 보첼리의
솔로 앨범에 들어 있던 곡이다

어느날 독일 출신의 세계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인
헨리 마스케로부터
자신의 은퇴 경기의 오프닝 곡으로
노래를 불러 줄 것을 의뢰 받은 사라 브라이트만은

이태리의 어느 레스트랑에서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르는 ConTe Partiro를 듣고
그를 찾아가 함께 노래 부를 것을 제안,
그 경기의 오프닝으로 이 곡을 불렀다.

이날 경기에서 진행된 마스케는 판정패를 당하고
링에서 내려와야 했는데
관중들이 기립해서
그를 위해 Time To Say Goodbye를 다시 불렀고
그는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