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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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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하고
인생을 느낄만하고
인생을 바라볼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이 새겨져 있다.

한조각 한조각 
모자이크한 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되어가는 맛 
느낄만 하니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 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맞추어야 할 삶이라 
모자이크를 마지막까지
멋지게 완성 시켜야겠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 있음으로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욱 더 
가슴깊이 느끼면 살아야겠다.

꼭 읽으보세요 ~
https://m.blog.daum.net/swkor624/1711?categor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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