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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20대, 해질녘 해변서 성행위 하다…

만취 20대, 해질녘 해변서 성행위 하다…
[매일경제] 2011년 06월 23일(목) 오전 11:16   가| 이메일| 프린트
미국의 20대 남녀가 해질녘 해변에서 성행위를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미국 현지언론 폭스뉴스는 22일(현지시간) 20대 초반의 남녀가 플로리다 트레저 아일랜드의 해변에서 30분간 뜨거운 애무를 즐기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남녀 스티븐 더글라스(22)와 에키라 후에르타(21)는 당시 만취상태로 애무 중 더글라스가 옷을 벗어 던지는 순간 주변에 있던 사람의 신고로 체포됐다.

이들이 누워 있던 곳은 식당에서 불과 30m 떨어진 곳으로 당시 근처에는 아이들도 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더글라스는 다음날 보석금 1만 달러(약 1070만원)을 내고 풀려났지만 후에르타는 2500달러가 없어 아직 구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속보부]